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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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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와이즈 닥터라이프' 5회는 평균 시청률 7.9%, 9.1%를 기록하며 tvN 대상인 남녀 시청률이 평균 11.3%(닐슨코리아, 전국일시 기준), 12.8%, 2049명을 기록했습니다. 지상파 방송사를 포함한 모든 채널의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5인의 평화로운 삶에 스며든 새로운 감정과 끝없이 펼쳐지는 다채로운 관계가 재미를 더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습니다.
우선 멍투성이의 젊은 환자가 아동학대를 의심하고, 화가 난 정원(유연석 분)과 가짜 간 이식 기증자를 의원 아들로 가장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심영수(조정석 분)가 목격했습니다. 정원은 망설임 없이 경찰에 신고하라고 말했고 한쪽에서 듣고 있던 젊은 환자의 아버지는 곧바로 달아났습니다. 이때 윈터(신현빈 분)는 맨발로 환자의 아버지를 쫓아가 끈질긴 추격 끝에 가까스로 붙잡았습니다. 검거된 환자의 아버지는 대담하게도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지만, 의심스러운 정원의 세부사항을 파악한 끝에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특은 남명렬이 석형부(남명렬 분) 회사의 직원이라는 소식을 듣고 석형(김대명 분)을 걱정했습니다.

고기집에서 만난 우리 다섯 사람은 오랜만에 사연이 있었습니다. 화장실 공사 때문에 당분간 익준의 집에 머물던 준완(정경호 분)과 정원의 소식부터 석형의 이야기까지 솔직한 대화가 오갔습니다.

그의 십자형 석조도 무심코 "이 콩가루, 우리 집 같지 않아요?" 다섯 남자는 그에게 "아빠가 왜 그래요? 장기 매매 주선, 부정행위, 탈세 혐의 등 겉보기에는 노골적이지만 나름대로 묘비를 위로했습니다."
사실 이날은 석 전 회장의 생일파티를 위한 날이었어요. 크라잉넛의 '밤이 깊어요'를 연주하는 다섯 사람의 모습과 병원 측의 접촉으로 한두 자리가 가사와 맞물리면서 재미를 배가시켰다. 급한 전화를 받고 병원을 찾은 석형 씨는 자신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한 산부인과 가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이와 함께 케이크와 샴페인으로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정원, 준완, 송화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 어머니 정로사(김해숙 분)에게 계속 신부가 되라는 호소와 오랜 꿈, "절대 안 된다"며 정원을 포기한 어머니 사이에서 팽팽한 대화가 흥미롭게 펼쳐졌다. 특히 회장(김갑수)과 석형모(문희경), 병원장(조승연)이 로자 집에 모이기로 한 날이었는데요. 마피아 게임을 하면서 늘 다투는 로자의 음식 준비와 유쾌한 모습은 나이가 숫자에 불과한 듯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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