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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아나운서보니, 우리회사 차장님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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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든 우파든 좌파든  각자 본인 신념이 있어도
 

회사에서는 둥글둥글하게 지내는게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무난한데

 

무슨 주제만 튀어나오면 본인 신념에 입각해서

 

너무 강하게 주장하고 어필하니깐

 

다들 싫어하거든요

 

부서 팀장이고 차장이라고 비위 맞춰주지...

 

정말 왜 시집 못간건지... 대충 이해가 감..

 

 

우리나라에선 자기주장 강하게해서는 

 

득될 게 없음. 정치인 할 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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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1등 aa 2020.05.03. 16:18
그냥 이런사람도 있는가보다 하는거죠 뭐



모난 돌이 정맞는다고 그건 스스로도 잘 알겁니다

나이도 적지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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