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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502 Bad Gateway 수시간내 복구완료

교육부는 최근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등교 전 자가건강진단 항목을 수정하는 등 의심증상자 분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31일 오후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과 화상 업무협의를 열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개정한 코로나19 대응지침(8-1판) 임상증상 예시와 가정 내 자가건강진단 일일점검 항목을 일치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해 웹사이트가 멈췄다.

1일 오전 8시 30분께부터 코로나19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비스는 첫 화면에 '502 Bad Gateway'라는 화면을 띄우며 인터넷 접속이 일어나지 않았다.

현재 운용 중인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은 학생이나 학부모가 컴퓨터나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자가진단 사이트에 접속해 인증번호 등을 입력한 후 37.5도 이상 발열, 2∼3일 내 위험지역 방문, 동거가족의 최근 해외여행 및 자가격리 여부 등을 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등교 전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사이트가 1일 오전 일시적인 접속 불량 현상을 빚었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8시께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고 오류 메시지가 떴다.

일부 학생은 사이트 접속 불량으로 등교 전 건강 상태를 점검하지 못해 교문 밖에서 한동안 기다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전 9시를 넘은 시점부터는 접속이 원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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