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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중국 일본제외하고 제일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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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를 제외하면 중국 외 지역에서 한국의 확진자 수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
또 "중국 이외 지역에서 전체 발병 사례는 비교적 적은 편"이라면서도 "중국 여행 이력이나 확진자와의 접촉 등 뚜렷한 역학적 관계가 없는 경우가 많아 걱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또 “중국 이외 지역에서 전체 발병 사례는 비교적 적은 편”이라면서도 “중국 여행 이력이나 확진자와의 접촉 등 뚜렷한 역학적 관계가 없는 경우가 많아 걱정”이라고 지적했다.사무총장은 이란에서 이틀 동안 확진자가 18명, 사망자가 4명이 발생한 데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WHO는 진단 키트를 공급했고, 더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어제 레바논에서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 환자가 이란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란발 코로나 감염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이어 "우리는 이 같은 증가로 이어진 전염 역학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중국에 파견된 WHO 전문가팀이 베이징과 쓰촨 등만 가고 정작 발병 근원지인 후베이성을 찾지 않아 논란이 일었는데,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이들이 오늘(22일) 우한으로 이동해 코로나19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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