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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바이러스 코로나 전국 다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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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그동안 부산, 강원, 울산은 코로나19 청정지역이었으나 이날 부산은 확진 환자 3명, 강원은 5명, 울산은 1명이 발생했다. 현재 지역별 환자가 가장 많은 곳은 대구·경북으로, 352명에 이른다.

22일 삼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직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스마트폰 생산을 담당하는 무선사업부 소속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코로나19 비상대응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는 24일까지 구미사업장을 폐쇄하고 전 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 중"이라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문자메시지로 공지했다. 확진자가 근무한 층은 오는 25일까지 직원 출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지만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할 경우 심각 단계의 대응전략 특성상 실익이 떨어진다고 판단해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가 5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경북 14명 △강원 5명 △경기 4명 △서울 3명 △광주 2명 △대전 1명 △부산 1명 △울산 1명 △전남 1명 순이다.

집회에 참석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은 "야외집회를 할 때 우리가 1명도 감염된 사실이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달라"며 "다음 주에도 집회를 할 수 있게 기도해달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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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ㄱㄱ 2020.02.22. 20:06

제발좀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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