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전참시 조명섭 트로트 가수

조명섭은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전무후무한 취향을 가진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특별한 재미를 안겼다.
이날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전참시’에 등장했다. 조명섭은 지난해 방송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조명섭은 ‘트로트계 괴물 신인’, ‘남자 송가인’ 등 여러 별명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명섭은 ‘미스터트롯’에 트로트 신동 타이틀을 달고 나와도 무방할 인물로 당초 거론됐다. 조명섭은 KBS ‘트로트가 좋아’를 통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미 한차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
조명섭은 올해 22살의 강원도 출신 청년으로 가수 '현인'을 좋아해 가요계에 입문했다. '전참시' 멤버들은 22살 답지 않은 그의 언변과 취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1일 공개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트로트 신동 조명섭이 실제 송실장의 게스트로 출연할 것임을 예고했다. 
조명섭은 트로트계의 BTS(방탄소년단)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던 신동. 특히나 지난주 예고에서 단지 추측으로만 알 수 있었던 조명섭이 실제 방송에 출연해 무대까지 공개한다고 전했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댓글 쓰기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cmd_comment_do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