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재난 긴급생활비, 몇백억이야?

동대문구(옛 구청 유덕열)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재난 비상 생활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이 구는 서울시로부터 받은 예산 182억 원을 ‘긴급 비상 생활비’ 지원에 쓰기로 했습니다."
지원자 중에는 중위소득이 100% 미만인 약 3만6000가구가 포함돼 있는데, 이는 동대문구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다만, 중위소득이 100% 미만인 가구는 코로나19 정부출연급여 가구, 서울형 긴급복지 및 긴급복지비, 실업급여 수급자, 취업사업 참여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공된 금액은 1~2인 가족 30만 원, 3~4인 가족 40만 원, 5인 이상 가구 50만 원이며 동대문구상선물카드나 선불카드 형태로 한 번 지급됩니다.

"재난 비상 생활비"를 신청하고자 하는 가구는 5월 15일까지 서울시 복지포털이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구는 노약자나 장애인을 위한 "방문 접대"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방문접수" 신청이 접수되면, 종업원은 신청자와 일정을 조율한 후, 나중에 선불카드가 발급될 때 신청자를 방문하여 신청자의 집으로 직접 전달하기도 합니다.

구청은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재난 비상 생활비' 신청서 접수부터 소득 확인 및 지급까지 7일 이내에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민등록번호 주소에 있는 동래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재난 비상 생활비’가 생계형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신속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댓글 쓰기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cmd_comment_do 삭제하시겠습니까?